PDF 활용

이미지를 공유하기 좋은 PDF로 묶는 방법

사진 순서와 용지 크기를 정하고, 이미지 기반 PDF에서 자주 생기는 가독성 문제를 피하세요.

묶기 전에 원본 이미지를 정리하세요

영수증, 참고 이미지, 촬영한 문서 여러 장을 PDF로 묶으면 첨부 파일 하나로 전달하기 편합니다. 다만 PDF로 만든다고 원본 이미지가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이미지를 PDF로 도구를 열기 전에 중복을 빼고, 모든 장의 방향과 글씨를 확인하고, 잘린 부분이 없는지 살펴보세요. 원본 사본도 보관하세요.

지원 형식은 JPG, PNG, WebP입니다. 현재 최대 20장, 한 장당 20MB, 합계 50MB까지 처리하며 픽셀 제한은 작업 화면에 표시됩니다. 디스크에서 용량이 작은 사진도 브라우저가 풀어서 처리할 때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읽을 순서를 직접 정하세요

파일을 선택한 뒤 화면의 목록을 위에서 아래로 확인하세요. 파일 선택 창이 원하는 순서를 그대로 유지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위아래 이동 버튼으로 순서를 바꾸고 잘못 선택한 파일은 PDF를 만들기 전에 제거합니다. 선택한 이미지 한 장이 PDF 한 페이지가 됩니다.

영수증 묶음이라면 표지 이미지 다음에 날짜순으로 영수증을 두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촬영한 노트라면 목록을 원본의 페이지 번호와 비교하세요. 받는 사람이 제각각인 파일 이름을 보고 순서를 추측하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A4·Letter·이미지 크기 중 선택하세요

받는 사람이 일반적인 용지 크기를 기대한다면 A4나 Letter를 고르세요. 도구가 이미지마다 가로·세로 방향을 자동으로 정하고 24포인트의 고정 여백 안에 맞춥니다. 이 버전에는 방향이나 여백을 직접 조절하는 별도 설정이 없습니다.

이미지 크기에 맞춤은 바깥 여백 없이 이미지 비율을 사용하며 원본 1픽셀을 PDF 0.75포인트로 계산합니다. 따라서 한 문서 안에서 페이지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용지 크기를 통일하는 것보다 이미지 모양의 페이지가 중요할 때 선택하고, 인쇄하기 전에는 배율을 확인하세요.

PDF에 무엇이 담기는지 알아두세요

이미지는 고정 품질 92%의 JPG로 다시 인코딩되며 투명한 부분에는 흰색 배경이 들어갑니다. 무손실로 원본을 묶는 방식이 아니고 원래 이미지 메타데이터도 보존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에는 품질 조절 기능이 없습니다. 결과가 너무 크다면 먼저 크기를 줄인 이미지 사본을 준비하되 작은 글씨가 읽히는지 확인하세요.

결과에는 페이지의 그림이 담기며 OCR 텍스트는 없습니다. 촬영한 청구서를 검색하거나 편집할 수 있는 글자로 바꾸지 않습니다. 비밀번호 설정, 암호화, 안전한 개인정보 영구 삭제 기능도 이 도구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보내기 전에 다운로드 결과를 확인하세요

PDF 뷰어에서 첫 번째 미리보기만 보지 말고 모든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페이지 수, 순서, 작은 내용의 가독성, 파일 크기가 제출처 요구에 맞는지 살펴봅니다. 사진이 아니라 이미 PDF로 된 자료라면 페이지를 스크린샷으로 만들지 말고, 지원되는 비암호화 문서로 PDF 합치기를 이용하세요.

  • 빠진 장, 중복된 장, 거꾸로 된 장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 공유할 페이지에 불필요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지 않게 하세요.
  • 검토한 PDF에 알기 쉬운 이름을 붙여 저장하고 원본은 보관하세요.

더 읽어보기

카테고리별 전체 도구

카테고리를 누르면 아래에 전체 기능이 펼쳐집니다. 각 도구에서 사용법·지원 형식·한도를 확인하세요.

이미지 도구35 개 도구
PDF 도구23 개 도구
파일·데이터 변환18 개 도구
텍스트 도구28 개 도구
개발 도구36 개 도구
색상 도구13 개 도구
계산·단위 도구21 개 도구
엑셀 도구42 개 도구
QR·바코드 도구6 개 도구
오디오 도구8 개 도구
SEO·웹 도구10 개 도구